모란봉 클럽 11회 20151121 TV조선쌩 하고 지나간 차를 멈춰 세운 현미. 욕설이 난무하며 싸움이 났는데 알고 보니 차 주인은 대형 호텔의 회장 아들이었다고....[모란봉 클럽_11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www.tvchosun.com/enter/9store/main/main.html